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 제주지역 소비자들이 집단손해배상청구 소송이 본격 시작됐다.
법률사무소 사활(대표 변호사 김민찬·차혁)은 9일 제주지방법원에 쿠팡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제출했다.
제주에서 진행되는 최대 규모의 이번 소비자 집단소송의 쟁점은 손해배상 청구와 개인정보보호법 제39조의2에 따른 법정 손해배상 청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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