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공판 시작부터 신경전이 벌어졌다.
재판 개시 직후 피고인 측과 조은석 내란특검 간 증거조사 방식을 놓고 갈등이 빚어지자, 지귀연 부장판사가 직접 나서 상황을 정리했다.
피고인 측 서증조사가 종료되면 특검팀의 최종의견과 구형, 변호인의 최후변론, 피고인 8명의 최후진술 순으로 변론 종결 절차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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