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호 보건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1월 9일 14시에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계룡시 그냥드림센터(계룡시 사랑나눔푸드뱅크)를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그냥드림 시범사업’의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정책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한 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정부 정책이 주민들의 삶 속에서 성공적으로 꽃피우기 위해서는 현장의 적극적인 참여와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냥드림 사업’이 취약계층 국민들에게 최후의 사회안전매트가 될 수 있도록 오늘 현장에서 전달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향후 정책 개선과정에서 적극 반영하겠다”라며, “단 한 명의 국민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