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의원, 김관영 지사·이원택 의원에 “용인 반도체 지방 이전 해법, 대통령께 함께 건의하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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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김관영 지사·이원택 의원에 “용인 반도체 지방 이전 해법, 대통령께 함께 건의하자” 제안

안호영 국회의원은 “전북, 광주·전남에 이어 경상도에서도 같은 문제의식이 확산되면서, 반도체 산업과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용인 반도체 이전은 결국 불가피한 선택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그는 “용인 반도체를 사실상 그대로 둔 채 보상이나 역할 분담을 이야기하는 것은 문제의 출발점을 잘못 짚은 것”이라며 “송전탑 갈등, 전력·용수 대란, RE100 대응 불가능성이라는 국가와 산업의 구조적 리스크가 이전 논의를 촉발한 근본 원인”이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특히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이원택 의원을 향해 “기존 구조를 인정하는 논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구조를 바꾸는 해법을 제시하는데 함께 나서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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