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올해 한국경제가 내수를 중심으로 지난해보다 성장세를 확대해 2.0% 성장할 것이라는 정부 전망이 나왔다.
민간소비 회복과 건설투자 증가 전환,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개선이 성장세를 견인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지난해 건설투자가 성장을 제약했다면, 올해는 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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