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소판은 그만, 마인크래프트 '아기동물'이 더 귀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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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소판은 그만, 마인크래프트 '아기동물'이 더 귀여워진다

마인크래프트에는 다 자라지 않은 아기동물도 등장하지만, 지금까지는 성체를 단순히 축소해 놓은 것에 가까웠다.

모장 스튜디오는 지난 7일 마인크래프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이비 몹(baby mob)' 리마스터를 공개했다.

늑대, 고양이, 양, 토끼, 오셀롯의 새끼부터 송아지, 병아리 등 여러 동물의 어린 모습이 달라진다 마인크래프트(Minecraft)에는 다 자라지 않은 아기동물도 등장하지만, 지금까지는 성체를 단순히 축소해 놓은 것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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