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 원을 횡령해 뭇매를 맞았던 배우 황정음이 1인 기획사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또 한번 논란에 휩싸였다.
황정음은 “저는 지난 2025년 11월 27일부로 전 소속사인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현재 제가 대표로 있는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는1인 회사로, 그동안 기존 소속사였던 와이원엔터테인먼트로부터 대중문화예술업과 관련한 각종 용역을 제공받아 왔다”며 “이러한 이유로,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가 소속 배우인 저를 대상으로 직접 매니지먼트 업무 등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수행한 사실은 없다고 판단했고 이에 따라 별도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든 것이 제 부족함에서 비롯된 일이라 생각한다.다만 이러한 경위가 있었다는 점에대해 팬 여러분들께서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어떠한 이유에서든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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