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터진 쿠팡을 상대로 제주지역 피해자들이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법률사무소 사활은 9일 쿠팡 개인정보유출사건 피해 제주도민 1천500여명을 원고로 하는 집단 손해배상청구 소송의 소장을 제주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이번 소송은 지난해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유출 사태로 피해를 본 제주도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공익 목적으로 진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