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가 뭐라고"…영하 8도에 어린이집 아이들 1시간 줄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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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가 뭐라고"…영하 8도에 어린이집 아이들 1시간 줄 세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한 먹자골목에 위치한 유명 베이커리 앞에서 어린이집 아이들이 추운 날씨 속 장시간 외부에 노출되는 상황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아이들은 어린이집 교사와 함께 ‘두바이 쫀득 쿠키’를 구매하기 위해 매장 앞에 나왔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목격자인 A씨는 지난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두바이 쫀득 쿠키가 뭐라고…어린이집 만행 너무 화나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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