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공예전시관 '강북 에이앤씨(ANC, Art aNd Crafts)'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공예 체험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9월 강북문화예술회관 별관에 개관한 강북ANC는 공예 전문 공간으로, 전시·판매·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며 지역 공예인의 활동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체험 분야는 ▲ 도자공예 ▲ 매듭공예 ▲ 인형 만들기 ▲ 라탄공예 ▲ 원석팔찌 만들기 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