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지난 2∼6일 2026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을 진행한 결과 아동 8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9일 파악됐다.
초등학교 예비소집은 아동과 보호자가 직접 방문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부득이한 경우 개별 방문, 직접 영상 통화 등을 허용해 취학 대상 아동과 보호자의 편의를 지원했다.
2021∼2025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에 불참했던 아동은 총 85명이며, 도 교육청은 지자체, 경찰과 함께 가정 방문 등을 진행해 이들의 소재를 모두 파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