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황정음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보도된 저의 전속계약 및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절차 관련 기사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기존 소속사였던 와이원엔터테인먼트로부터 대중문화예술업과 관련한 각종 용역을 제공받아 왔다.이에 별도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황정음은 "보다 법적으로 안정적인 절차를 갖추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해 지난 11월부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절차를 진행해 왔다"며 "저 역시 직접 11월 5일 등록에 필요한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했다.
앞서 지난 8일 황정음의 법인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라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에 휩싸였으며, 이후 황정음의 전 소속사인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월 27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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