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뜬금 없이 알게 된 한소희, DM으로 덜컥 찾아왔다…운명"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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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뜬금 없이 알게 된 한소희, DM으로 덜컥 찾아왔다…운명" [엑's 인터뷰]

배우 전종서가 '프로젝트 Y'에서 한소희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말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실제로도 절친인 한소희와의 투톱 활약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전종서는 작품 미팅 당시부터 한소희와 함께 만났었다고 밝히며 "한소희 씨에게도 저에게도, 이 시나리오가 운명처럼 다가왔다.그 나이대에, 그 시기에 맞게 들어와서 뭔가 인연처럼 만나게 된 것 같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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