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 50~99인 기업 대상 ‘장애인고용개선장려금’ 신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50~99인 기업 대상 ‘장애인고용개선장려금’ 신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기업의 점진적인 장애인 고용의무 이행을 유도하고,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애인고용개선장려금’을 2026년 1월 1일부터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본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시행 공고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수행하며, 중증장애인 근로자 고용을 늘린 50인 이상 100인 미만인 고용의무 미이행 사업주를 대상으로 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은 “이번 장려금 신설이 중소기업의 장애인 고용 부담을 완화하고, 상대적으로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베이비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