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수 회복과 반도체 수출 증가 등에 힘입어 올해 한국 경제가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부는 9일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작년 대비 2.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부는 작년 1.3% 증가한 민간소비가 올해 1.7%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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