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권 미술대학에서 선발된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 ‘넥스트 프레임(Next Frame): 미래를 여는 시선’이 오는 21일부터 2월 7일까지 북구 어울아트센터 갤러리 금호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예술대학교, 영남대학교 등 대구권 6개 미술대학의 우수 신진작가 16명이 참여, 지역 미술의 새로운 흐름과 향후 가능성을 조망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다음 달 12일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대구권 미술대학 연합전’을 앞두고 마련된 특별전으로, 본 전시의 흐름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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