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결심공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내란특검에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하라고 촉구했다.
특검은 국민의 준엄한 명령을 받들어 망설임 없이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결심공판의 의미에 대해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짓밟으려 했던 내란의 수괴, 윤석열에 대한 사법적 판결이 종착점을 향하고 있다"며 "비상계엄이라는 명목하에 총구로 국민을 위협하고 국회를 마비시켰던 자들의 재판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또하나의 역사적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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