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 용인, 고양 등 인구 100만 명이 넘는 대도시들을 제치고 출산율 1위를 차지한 곳이 있다.
시가 출산 지원금 확대, 다자녀 기준 완화, 보육 환경 개선 등 저출생 대책에 투입한 예산은 4809억 원(2025년)에 달한다.
이에 정명근 화성시장은 "3년 연속 전국 출생아 수 1위는 젊은 도시 화성의 역동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지표"라며 "시는 앞으로도 결혼과 임신, 육아의 전 단계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강화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화성특례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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