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줄 알고"…어린이 형제 뺑소니 배달기사, 구속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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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줄 알고"…어린이 형제 뺑소니 배달기사, 구속송치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이 2명을 치고 달아난 30대 배달 기사가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2시4분께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한 삼거리에서 이륜자동차를 몰던 중 신호 위반을 하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8살과 6살 형제를 치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피해자가 죽은 줄 알고 무서워서 도망갔다"며 "배달일을 위해 휴대전화 지도 앱을 보느라 사람을 미처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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