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가능성 봤다"…24시간 소통 플랫폼 '동포ON' 안정적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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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가능성 봤다"…24시간 소통 플랫폼 '동포ON' 안정적 출발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를 잇는 24시간 유튜브 방송 플랫폼 '동포ON'이 출범 한 달을 맞아 안착 단계에 접어든다는 평가 속에 다국어 콘텐츠 확대 등을 통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현재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프로그램으로는 ▲재외동포의 한국 체험을 대신 전하는 '대신해드립니다' ▲동포사회 주요 이슈와 정책·문화 뉴스를 전하는 '주간 재외동포리포트' ▲한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K-클립' ▲동포들의 삶을 조명하는 '동포인사이드' 등이 꼽힌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세계 각국에 흩어져있는 재외동포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재외동포가 궁금해하고 꼭 필요로 하는 콘텐츠를 24시간 제공하고, 여기에 우리 동포들이 동포ON 채널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으로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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