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한국야구 지원군 등장→162km 파이어볼러가 태극마크 단다고?…"적극적인 모습 보였다" [인천공항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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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한국야구 지원군 등장→162km 파이어볼러가 태극마크 단다고?…"적극적인 모습 보였다" [인천공항 현장]

류 감독은 "몇 명이나 승인해줄지 모르겠다.바깥에 알려진 것처럼 오브라이언, 존스는 지난해 소통했을 때부터 매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며 "큰 문제가 없다면 대표팀에 합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브라이언은 2021년 빅리그에 데뷔해 통산 52경기(선발 1경기) 58⅓이닝 3승 2패 6홀드 6세이브 평균자책점 3.55를 기록 중이다.

1997년생인 존스는 2015 MLB 신인 드래프트에서 LA 에인절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았다.이후 볼티모어 오리올스, 밀워키 브루어스, 뉴욕 양키스를 거쳐 디트로이트에서 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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