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한미, '해조류 바이오매스 생산 시스템 기술 개발'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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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한미, '해조류 바이오매스 생산 시스템 기술 개발' 신호탄

전남 완도군은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해조류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한미 공동 해조류 바이오매스 생산 시스템 기술 개발 시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업은 해조류 외해 대량 양식 및 블루카본·바이오매스 활용 관련 핵심 기술을 개발·실증해 해조류 블루카본 인증 기반을 마련하고 양식 기술의 첨단화·자동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에 완도군은 지난 6일 서울스퀘어에서 사업 용역을 맡은 해조류 바이오매스 생산연구단과 해조류 외해 양식 테스트 베드 구축 및 운영, 기술 협력·교류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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