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의 '얼굴 없는 천사'가 26년간 기부한 성금은 어떻게 쓰였을까?.
전주시는 기부 첫해인 2000년 성금으로 12세대에 연탄과 쌀을 지원했고 이듬해에는 18세대에 쌀을 전달했다.
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지원계획을 세운 뒤 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금을 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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