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출마 의사를 내비쳤다.
앞서 당 내에서는 첫 주자로 양기대 전 의원이 지난달 17일 출마를 공식화했고, 지난 5일에는 김병주 의원이 출마를 선언했다.
추 의원은 또 10월 신설 예정인 공소청에 보완 수사권을 허용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위험하다"며 반대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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