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은 뒷전이던 청년들에게 금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 결과 돌봄 스트레스는 줄고 삶의 만족도는 향상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복지포럼 12월호에 실린 '청년미래센터의 가족돌봄청년 지원 시범사업 성과와 과제'에 따르면, 정부는 2024년 하반기 4개 광역지자체(인천·울산·충북·전북)에 청년미래센터를 열고 가족돌봄청년 지원 시범사업 참여 청년에게 자기돌봄비와 맞춤형 프로그램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있다.
이에 국가가 이들의 회복과 자립을 위해 마련한 게 가족돌봄청년 지원 시범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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