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갑질 및 폭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보좌진에 대한 폭언 내용이 담긴 음성 파일이 공개됐다.
해당 녹취는 이 후보자가 바른정당 의원으로 활동하던 당시, 밤 10시 25분경 언론 담당 보좌진에게 전화를 걸어 질책하는 내용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이 후보자의 자녀들이 국회 특혜 인턴과 공항 의전을 받았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며 “이혜훈 같은 인성의 장관은 국민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고 비판하며 사퇴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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