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율인사노무컨설팅이라는 이름에는 그런 태도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법을 원칙으로 사람을 고려하면 해법도 달라집니다” 윤혜림 대표의 이력은 노무사라는 직업과는 다소 다른 지점에서 시작됐다.
근로기준법은 근로자를 위한 법이지만, 현실에서는 사업주에게 노무사가 더 필요한 순간이 많다는 것이 그의 현장 경험에서 나온 판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슈메이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