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소관 장애인 단체의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관계 부처 및 외부 전문가 등과 TF를 통해 단체 운영 지침(안) 마련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장애인 단체의 투명성과 공공성, 민주적 운영 등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복지부는 관계 부처 및 외부 전문가 등과 협력해 장애인 단체가 운영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단체 운영 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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