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LCR과 모토GP 스폰서십 체결… 2026년 ‘프로 혼다 LCR’로 풀시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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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CR과 모토GP 스폰서십 체결… 2026년 ‘프로 혼다 LCR’로 풀시즌 출전

혼다가 모토GP 클래스에 출전 중인 LCR 혼다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2026 시즌부터 팀 명칭 ‘프로 혼다 LCR’로 풀시즌 참가한다.

요한 자르코(프랑스·35)가 출전하는 ‘캐스트롤 혼다 LCR’과 별도로 프로 혼다를 타이틀 스폰서로 한 신규 엔트리 ‘프로 혼다 LCR’을 추가해 2025년 모토2 월드 챔피언 디오고 모레이라(브라질·21)를 합류시킨다.

2025 시즌에는 HRC 테스트팀이 알레익스 에스파가로(스페인·36)를 4전, 나카가미 타카아키(일본·33)를 2전에 기용해 총 6차례 와일드카드 출전이 이뤄졌고, 해당 경기에서 프로 혼다 컬러의 머신이 운영되며 브랜드 노출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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