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은 동반주 짝꿍인 셋째 아들 하율이에 대해 “저보다 ‘10km 대회’ 기록이 10분이나 빠르다.
최영준 역시 7세 어린이 러너와 호흡을 맞추는데, ‘일일 아빠’ 역할을 하게 된 그는 “아이를 워낙 좋아해서 이런 경험이 좋다”며 행복해한다.
과연 최영준, 임수향이 어린이 짝꿍과 함께 한 동반주에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그리고 ‘러닝 DNA’를 폭발시킨 션 부자의 레이스 현장이 어떠할지는 12일(월)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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