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9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12·3 비상계엄 관련 사과에 대해 "장동혁 대표가 '철 지난 썩은 사과 쇼'를 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경남 창원시에 있는 경남도당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장 대표의 사과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이른바 '개 사과'에 빗대 이같이 말했다.
'개 사과'는 2022년 대선 당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전두환 전 대통령과 관련한 부적절한 발언을 한 후 공식 사과했을 때 나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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