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월 7일 오후 7시(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고 CES 2026에 참가 중인 부산 기업들과 글로벌 투자사(VC), 바이어 간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 참가 기업 대표는 “현지 투자사들과 같은 공간에서 장시간 대화를 나누며 기술 경쟁력과 사업 방향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었다”며 “형식적인 미팅보다 실질적인 협업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고 말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 기업과 글로벌 투자사, 바이어가 서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혁신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글로벌 네트워킹과 투자 연계 지원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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