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웨어러블 AI(인공지능)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는 회사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의 4분기 설치 병상이 6000개를 돌파하며, 지난해 누적 도입 병상 수가 1만2000개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씨어스는 구축된 병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이를 레퍼런스로 삼아 AI 기반 스마트병동 인프라에 대한 병원들의 관심을 신규 수주로 연결해나갈 계획이다.
씨어스 관계자는 "씽크는 하드웨어부터 AI 분석, 병원 EMR 연동까지 자체 기술로 구현한 점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실제 병원 현장에서 1만2000 병상을 운영하며 축적한 데이터와 확장 가능한 플랫폼 구조를 바탕으로,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장에서 1위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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