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9일 "이재명 대통령은 '쿠팡의 범죄 행위자가 중국 사람이다? 어쩌라고요'라고 쏘아붙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쿠팡 중국인 직원의 정보 유출 의혹으로 3700만 우리 우리 국민의 정보가 털릴 위기인데, 국민의 불안을 대하는 태도가 더 충격적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국격과 안보를 통째로 갖다 바친 '조공 외교'이자, 역대급 '망언 대행진'이다"라며 "시진핑 주석이 대놓고 중국 편에 서라고 압박했는데 대통령은 항의 한마디 못 한 채 '공자 말씀으로 이해했다'며 농담으로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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