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미드필더 자원인 강상윤(전북현대)가 부상으로 소집해제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9일 "강상윤의 진단 결과 왼쪽 무릎 내측 인대 손상으로 소집해제 결정했다"며 "해제 시점과 장소는 소속팀과 상의 후 진행 예정"이라고 알렸다.
강상윤의 소집해제로 지난 2020년 태국 대회 이후 6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이민성호에 적신호가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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