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은 오는 12~1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위크 2026'(JPM Week 2026) 글로벌 투자·사업개발 무대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참가는 글로벌 투자자문사인 YAFO캐피탈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의 과제 검토를 통해 국내 유망 바이오 기업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삼진제약이 최종 3곳의 초청 기업 중 한 곳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글로벌 파트너를 대상으로 자사 연구개발 전략과 주요 파이프라인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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