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KDI는 ‘1월 경제동향’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건설업 부진이 지속되고 제조업도 다소 조정되고 있으나, 소비 개선으로 완만한 생산 증가세가 유지되는 모습”이라고 진단했다.
앞서 KDI는 지난해 12월 평가에서도 건설업 부진과 함께 소비 중심의 경기 개선 표현을 사용한 바 있다.
설비투자는 반도체를 제외한 기계류의 부진이 지속되며 미약한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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