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사제총기 제조 및 유통사범 19명을 송치하고 300정이 넘는 모의총포를 압수했다.
이후 관련 기관 간 정보공유 및 수사로 불법 총기 제조 및 유통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데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와 함께 합동대응단은 앞으로도 부처 간 관련 정보를 공유·분석해 고위험자를 대상으로 추가 수사를 진행하는 한편, 사제총기 제조·유통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제도 개선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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