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장애학생 방학 공백 메운다… ‘초록꿈 작은교실’ 큰 호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해시, 장애학생 방학 공백 메운다… ‘초록꿈 작은교실’ 큰 호응

장애학생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겨울방학 초록꿈 가득한 작은교실 운영 모습./김해시 제공 김해시는 지난 12월 29일부터 오는 16일까지 3주간 김해합성초등학교에서 겨울방학을 맞은 장애학생들을 위한 '초록꿈 가득한 작은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장애학생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돌봄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방학 동안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수업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하루하루가 기다려질 만큼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