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이 새해 첫 대회 세 번째 게임에서도 완승을 거둔 가운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영어 중계진은 "오늘은 안세영의 날"이라며 경기력에 또 한 번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경기 중간엔 "아름답다.이런 플레이를 안세영만큼 잘 하는 선수는 없다", "안세영이 케어스펠트를 가지고 놀고 있다", "모두 안세영이 뛰어난 공격수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수비력도 세계 최고 수준"이라면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극찬을 보냈다.
2-0 완승 뒤엔 "안세영에게는 너무나 쉬운 게임이었다"며 "땀도 거의 흘리지 않은 듯하다.상대가 안세영에게 거의 위협을 주지 못했다.오늘은 안세영의 날이었다.30여분만에 경기를 끝내버렸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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