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찾아 '반도체 호남 이전론' 비판…"與, 지선용 선동 멈춰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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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찾아 '반도체 호남 이전론' 비판…"與, 지선용 선동 멈춰야"(종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전 경기 용인 SK하이닉스 공사 현장에서 간담회를 열고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론'에 대해 "정책도, 경제 논리도 아니다.그저 국가의 미래를 팔아서 지방선거에서 표를 얻겠다는 정략적·정치적 선동에 불과한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임원 출신인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곳은 단순한 반도체 현장이라기보다 대한민국 반도체 AI(인공지능) 패권의 심장"이라며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는 산업단지대로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진행해야 하고 1분 1초도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민주당이 내란 종식의 방법으로 반도체 클러스터를 호남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막말 서슴지 않고 있다"며 "정치로 인해 경제가 후퇴하고 있고, 정치로 인해 미래를 갉아먹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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