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종목 최강자 클로이 김(미국)이 연습 도중 어깨를 다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 여부를 알 수 없게 됐다.
올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서도 우승하면 스노보드 종목 사상 최초로 올림픽 3연패를 이루게 된다.
어깨 탈구 등이 의심되는 상황인 클로이 김은 “어깨 회전에 큰 통증이 없다는 점은 긍정적”이라며 “최근 경기력이 좋기 때문에 (훈련 및 경기에 나가도 좋다는) 의료진의 허락만 받으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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