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23억원' 돌파···성장 괄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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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23억원' 돌파···성장 괄목

전남 목포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연간 모금액 10억원을 돌파하며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해부터 고향사랑기부자를 대상으로 '목포사랑패스'를 발급해 목포자연사박물관, 근대역사관 1·2관 등 대표 관광·문화시설 관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기부자 예우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5년 모금액 10억원 달성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속 가능한 제도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부자의 마음이 지역 변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기금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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