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스마일게이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이 신규 영웅 ‘아키’를 업데이트 했다.
‘아키’는 현재 진행 중인 신규 외전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의 주인공으로 세계관 속에서는 '어둠의 목자 디에네'와 깊이 연결돼 있다.
5성 등급의 화염 속성 전사 영웅인 아키는 공격에 특화된 것이 특징으로 적에게 화상 효과를 발생시키고 이를 격폭시켜 높은 피해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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