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중국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유니폼 입고 마스크 착용한 여성 직원이 맨손으로 레몬을 쥐어짜 즙을 내고 밀크티를 붓고는 깊숙이 손을 집어넣어 휘젓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면서 논란이 커지자 업체 본사 측은 내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업체 측은 해당 매장 직원이 '인도식 밀크티' 밈을 이용해 자신의 SNS 조회수를 올리려고 연출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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