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간판 예능 프로그램을 기획 및 연출해 온 김시중 제작본부 제작국장이 올해 MBN에서 집중하고 있는 프로젝트 전략에 대해 이야기했다.
올해 키워드로 '진정성'과 '글로벌'을 꼽은 그는 “진정성 있는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재미뿐 아니라 공감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덧붙여 방송은 전 연령대가 즐겨볼 수 있는 콘텐츠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런 측면에서 타깃층을 넓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볼 수 있는 진정성과 글로벌을 바탕으로 하는 K시장 업그레이드 버전의 콘텐츠 출격을 앞두고 있다.K를 소비하는 방송이 아니라 시청자와 글로벌 시장이 필요로 하는 이야기를 만들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포문을 여는 ‘천하제빵’은 오는 2월 1일(일) 첫 방송되는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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