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기준금액 초과분 전액 환급… 정액형에 가까운 체계로 확장 정부가 대중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카드 정책을 본격화했다.
기존 K-패스의 환급 구조를 확장한 ‘모두의 카드’가 도입되면서, 일정 금액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사실상 ‘정액 무제한’에 가까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K-패스가 월 15회 이상 이용 시 일정 비율을 환급하는 구조였다면, 모두의 카드는 월 기준금액을 넘는 이용분을 전액 환급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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