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강남아파트 부정청약 의혹에 대해 “그냥 넘어갈 수준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직접 의혹에 답하라”고 9일 추궁했다.
그는 “2024년 7월 이 후보자는 반포동 아파트에 아들들을 부양하고 있다며 가점을 추가로 받아 청약을 넣었다”며 “그리고 2년만에 40억 넘는 재산 증식을 이뤘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이 후보자의 장남은 청약 1년 전에 이미 결혼한 상태였다”며 “이 후보자의 장남은 결혼 2주 전 용산의 아파트를 전세계약하였음에도 전입신고와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채 ‘부양가족‘으로 남아 청약당첨을 이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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