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공격수 가브리엘 마르티넬리가 쓰러진 상대 선수에게 공을 던져 비판받았다.
후반 추가 시간 3분 코너 브래들리가 공을 걷어내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이를 본 마르티넬리가 브래들리에게 공을 던진 뒤 라인 밖으로 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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