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론을 마무리하는 결심공판이 9일 시작됐다.
법조계 등에 따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9시 20분,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군·경 수뇌부 7명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에 대한 결심공판을 열었다.
◇특검, ‘사형 vs 무기징역’ 막판 고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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